
모두투어, 경영진 급여 석달간 30% 삭감..."책임경영 강화"
모두투어는 최근 발생한 티몬/위메프 사태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경영진 및 임원 급여를 자진 삭감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긴급 경영진 회의를 통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경영진은 급여의 30%를 삭감하기로 하고, 이에 본부장 및 임원은 각각 20%, 10%의 급여 반납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앞서 모두투어는 2019년 8월 시작된
김나윤 기자 2024-09-13 12: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