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 멕시코시티지사 개소...'중남미 관광객' 유치 나선다
한국관광공사가 중남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거점으로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 지사를 설립하고 지난 25일(현지시각) 개소식을 개최했다. 올해 9월까지 중남미에서 한국을 찾은 관광객은 9만7212명으로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연간 방한객 9만6211명을 넘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이중 멕시코는 단연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곳으로 올해 중남미 방한객의 34%(3만3942명) 이상을
김나윤 기자 2024-11-27 11:4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