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상공서 서울도심 한눈에...'서울달' 100일간 2만명 탑승
여의도 상공 130m 높이에서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 '서울달'이 정식운영 100일만에 탑승객 2만명을 돌파했다. 서울달은 헬륨가스의 부력을 이용하는 보름달 모양의 가스 기구다. 현재 화~일 12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하며 최대 탑승 정원은 1회 20명, 운행시간은 1회 15분가량이다. 서울달은 지난 8월 23일 정식 개장 후 불과 3개월 만에 △탑승객 2
김나윤 기자 2024-12-03 13:41:09